유라가 하루를 게임처럼 공략할 때

남들에겐 날로먹는것처럼 보였으면 좋겠어

삼국지전략판/회고록&후기

PK24007K S22 장안의 난 '명품' 회고록

유라얌 2025. 10. 2. 2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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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~  명품  유라 ( 율산쿤 ) 입니다 .

명품 으로 인사드리는건 약 1 년 반 만 이네여 . 헤어날 수 없는 늪 인가 !

 

 

원랜 S22 연주전투 가 될 예정 이었습니다만 !

쿠카즈 모종의 이유로  S25 장안의 난  시나리오 와 바뀌어서 패치되었습니다 .

몇 번 째 시나리오인진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~

플레이어 시점 카운팅으로 정했어여 . 앞으로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당 ///

 


 

 

종전 전 이지만 중요한 쟁은 끝난거 같아서 스윽 ~ 정리 & 업로드 하네요 .

여기서 더 털리면 ... 시작주 농성이겠죠 !?

추가로 업뎃 될만한 대단한 이야기는 없을거 같아 연휴 직전 탈고 완료하게 되었습니당 .

 

 

개인적으론 지휘부 복귀 두시즌 째 이야기구욥 .

앞으로 명품 동맹이 걸어가야 할 컨셉과 노선을 정립한 좋은 시즌이었던거 같습니다 .

첫 출범이었는데 이래도 되나 싶게 열정 가득한 동맹원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.

여기에 운을 다 쓴 게 아닐까 ㅎㅎ 싶을 정도였습니다 . 저만 만족한 합맹이 아니었길 바랍니다 .

 

 

이번시즌만 찍먹하고 떠나는 횽들은 우리 생각나면 언젠간 다시 오실거고 ,

차기 시즌에도 함께 하신다면 실망하지 않는 시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.

 


 


 
 
 
 
 

# 0 . '명품' 어셈블 ?

 
 
한 시즌 지휘부 복귀했더니 얄팍한 감투 욕구 (?) 에 눈돌아서 '명품' 어셈블 을 기획하게 된 거 아님 .

난세봉연 시즌을 진행하며 오히려 반대로 ㅅㅂ 이럴거면 차라리 '명품' 어셈블을 하는게 낫겠다 . 로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.
 
 
지난시즌 만개 이름을 유지했던 이유는
 

  • 기존 맹원들의 사기 저하 및 혼선 방지
    - 이 이유로 기존 지휘부 그대로 승계시켰었다 .

 
딴 건 없음 .
 
 
필자소속감 1 도 없는 인간이라 동맹 옮기거나 합류하는데에 거부감 없음 .
작년에 팅기는거처럼 보였던 이유는 직장 알아봐야 하는 사람에게 지휘부 방에 오라하니까 ;;;;;;;
나같은 인간이 다수인 세상이 아니다보니 ;ㅅ; .... 당시 동맹 이름을 승계 , 유지시켰었다 .
 

 
이럴거면 그냥 '명품' 어셈블 !!!!!!!! 을 마음먹게 된 계기는 크게 3 가지 였었음 .
 
 

 


 

 
1. 해우 님 이 앞으로 고정 짬처리 (!) 할 거 라고 예고했던 것

- 동맹 이름을 회귀하는 컨셉으로 선택하게 된 계기

 

(( 명품 향우회 ))


 
 
 


 
 



2. 어차피 고생 (?) 할 거 면 남들 다 아는 (!) 데서 하는게 낫지
 

 


 


 
 
 
기존 만개 동맹원들에겐 이탈한다는 이야기는 일절 꺼내지 않았다 .
 
인원 빼돌리는 (?) 너낌도 싫고 , 경험상  첫 동맹 출범 = 헬게이트  였기 땜에
첫 시즌은  아는 사람 + 부탁받은 인원  이렇게 속닥하게 구성하고 진행함 .
 
 

 


 


 

(( 이거 아닙니다 ! 믿으시면 안돼요 ! ))

'신산쿤' 님 께서 동맹집사 님 에게 허위사실 유포 중 .

 
 


모르는 사람에게 건너서 들었다면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.

삼전 최대 뻥카임 ..
 
 


 
 
 


3. 외교방에서 타 동맹이 예전 만개 이야기 들먹거리며 '왜 그 때랑 지금 이랑 성향이 다르냐' 고 묻는 것

- 할많하않 . 이게 가장 결정적이었다 .
 
 
 
필자의 성향은 과거와의 '재회' 이런 걸 좋아하지 않아서 (..)
 
- 예전 장소에 되돌아가거나
- 예전에 썼던 단체 이름을 다시 쓰거나
- 헤어진 놈 이랑 다시 재결합 하거나 (?)
- 재입사를 하거나 (..) 를 좋아하지 않음 . 떠나면 그만이다 .
 
 
나로서는 '명품' 이름을 다시 사용하는데에 큰 결심을 한 셈이다 .
 
 
주 고객층 (?) 이 명품 이니 겸사겸사 (..) 결정했다 .
이름 정하는거 핵 귀찮
 
 
 

이쯤이면 '저주받은 아가리' 는 닥쳐야한다 .


 
 


지난시즌 시도했던 실험적인 내용을 토대로 이번 시즌에 보완 + 접목시켰고 , '휴식' 취지에 나름 적합했다고 생각함 .
상주했던 위치에 따라 오히려 더 빡셀 수도 있었겠다고 생각했다 .
 
순수하게 휴식을 원한다면 휴식을 취하고 ,
패업을 노린다면 평 시즌보단 덜하겠지만 그래도 게임을 놓으면 안된다는 뜻 이 되겠다 .
 
 


 



 
 
서버를 167 이 아닌 다른 서버로 이전하게 된 이유는 단순함 .
 
 
난세봉연 기준 ,
167 서버 는 일반 1 조
136 서버 였던 만개 는 일반 2 조
해당 시나리오의 조편성에서 스타팅 서버가 없으면 이전 기간동안 원하는 서버로 이전할 수 없음 .
 
 

 


 
 
 

 

# 1 . 테섭이 중요한 이유

 
 
 
난세봉연 시즌은 솔직히 1 시드 될 거 라고 생각을 안했었기땜에
넋 놓고 멍 때리다가 "이건 좀 아닌거같다" 는 생각이 뒤늦게 들어 벼락치기로 시나리오 탐독을 진행한 케이스였다 .
 
 
이번엔 쪽수는 적지만 (?) 1 시드 될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테섭때부터 기본적인 맵 확인하며 시즌 구상에 돌입했음 .
준비 안해도 이기고 , 준비해도 질 수 있지만 .
이기는거 싫어하는 사람 아무도 없음 . 시나리오 이해도가 어느정도 받침이 되어야
변수 발생 시 대처방법 이라든지 , 쟁은 어디서 터질지 에 대해 러프하게나마 감이 올 것 이라는 믿음이 있다 .
 
 
내가 2 시드 된다는 보장만 있음 , 1 시드 시키는대로 ㅇㅇㅇㅇㅇ 이렇게 눕겠지만 ~
 
앞서버 합류한지 3 년 .
전력만 센 머리 빈 1 시드 도 봤고 , 시즌 1 주일 만에 종전같지도 않은 종전으로 시간 날린 적도 당연히 있었음 .
 


남한테 의지하고 모종의 이유로 실망하느니 ..
하위시드일지언정 본인들이 최소한 지휘부라면 ,
어느 정도는 준비해가야 연합과의 티키타카 + 빠른 조율 로 인게임에 집중할 수 있지 않나 ?
시키면 무조건 넵 하고 묵묵히 하는 동맹 ? 일단 나는 본 적이 없음 ㅎㅎ
 
무조건 상위시드의 말을 따라라 ?!
이건 아님 . 생각지도 못 한 좋은 의견 있으면 누가 되었든 수용 가능 .
대개는 본인들 상위 5 명 이내의 전력만 생각하고 전체 구상하는 되도 않는 내용에 칼같이 갈 !!!!!!! 하는 것 일 뿐 이다 .
 
 
뽑기운이 최악인 인간인지라 내심 고춧가루 상대진영일 확률도 충분히 생각했었기땜에
누가 걸리든 무조건 중간결산 까진 시즌을 이어나가겠다는 다짐으로 준비했다 .
 
 
 
 

관문 열리는 시점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- 테섭에서는 '시즌 오픈 기준' 이었다가 , 본섭은 '자원주 관문 점령 기준' 이었었다 .

 
 
 
 
시즌에 대한 이해와 구상은
도전 앞 조 기준 → 일반일 때 현실적으로 대처할 내용
순으로 구상하는 편이다 . 개인적으론 그게 가장 편했음 .
 
첨부터 "일반" 은 이렇겠지 ? 생각하면 답도 안나오기땜에
 
기본 구상은 도전 앞 조 는 어떻게 할까 ~ 로 시작했다가 ,
이후 일반모드 일 땐 도전 과 다른 점은 뭘까 ? 로 마무리 지음 .
 
 
진영에 대한 구상은 당연히 상삼주 기준으로 먼저 진행한다 .
상삼주 구상에 대한 틀이 어느정도 잡히면 하삼주에 대한 구상을 함 .
온전한 데칼코마니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 .
 
 
 




 
1 3 관문 가까워서 1 2 시드 몰빵으로 가면 자살행위 일 것 이라는데에 생각은 변함없음 .
이건 일반적인 내용이다 . 만약 애초에 한 몸인 동맹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말이다 .
 
 
사람 귀한 일반모드는 어디에 힘주고 덜어낼지 구상하는 것도 매우 중요했다 .
 
 
 


 
 
 
 
(( 둥둥방 에서 종종 들은  도 1 당시 근황 ))

 
 
 
 
 
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다는데에 안도 ㅎㅎㅎ
 
 
 


 

 
 
 # 1 . 저주받은 아가리 , 역시나 일반 1 조 당첨 !

 
 


 
진실의 입 , 저주받은 아가리 .
이것은 유라 (율산쿤) 을 잘 보여주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.

 

 

 

없으면 아쉬울 '시작주 안내' 포스터

 



 
무심코 내뱉은 말은 씨가 되어 결과값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음 .
현생에선 뭐하겠네 어떻게 되겠네 ~ 뱉으면 결국 그 결과로 가더라고 ; 항상 좋은 말 , 입조심해야 하는 이유 !
 
 
 




  
명품시즌을 진행할 수 있는 공성은 충분히 되겠지 ! 하는 전력만 생각했다 .
이 사람이 하루에 얼마나 게임하는지 , 시간대는 언제를 선호하는지 , 하나도 생각안하고 결성했음 .
도전 기준으론 경악스러울텐데 , 애초에 시즌을 놓지 않을 정도로만 게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.


전력이 약하지 않다면서요 ?! 그럼 액티브하다는거잖아요 ?!
 
라고 되물을텐데 누가 되었든 모자란만큼 합맹 시 , 중요 공성을 단독 동맹으로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을 원했을 뿐 임 . 딱 , 그 정도 .
일반에 있어보니 합동 공성 등 으로 의지하다가 망작 테크트리를 탔을 때 서로 탓하는거보다 깔끔하다고 생각했음 .
 
그 정도의 소소함을 원했을 뿐이다 .
 
앞으로도 해당 동맹 컨셉은 그렇게 유지될 것이다 .
 
 
 


 
 
 
 

# 2 . 2 군 20 코 왕이궁 첫 도전기

 
 
개척 날고기는 유저에겐 해당사항이 없지만 ;ㅁ;
필자 기준 , 일반모드 2 군 은 19 코 정도가 적당하다 생각했다 . 오래간만에 피똥싸는 경험을 했음 ;
 
병서랑 출사가 보통 수요일 아침에 열리다보니 석재 창고폭발 등 넘모 지체됨 ;ㅁ;
 
이 가난함이 시즌 말 까지 쭈욱 이어졌다 .
상락 따일때까지 사기단 1 로 게김 - - .........
 
 
왕이궁 자체는 처음부터 크게 기대안하고 (!) 시작했었다 .
생각한거보다 오오 ! 하는 성능은 아니라고 했으니 해보고 별로면 기모신으로 돌려야지 ~ 하고 찍먹 했었음 .
상대동맹에서 주원장 이 너무 많았던 이유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
시즌 초 , 왕이궁 을 선택한거에 굉장한 후회 (!) 를 했었음 .
왜 하필 !!!!!!!!! 이런 느낌 ㅎㅎ 나 이거 처음 써보는거란 말이다 !!!!!!!!! 하면서 .
레벨링 과 군사 업글로 전력은 점차 보완되기 시작했었다 .


최근 몇시즌을 항상 저격하는 너낌으로 던졌다면 , 왕이궁은 간만에 뇌빼고 던져도 되는 부대가 생긴 느낌이랄까 ;ㅁ; ...
 
 
그 과정에서 새로운 재미도 발견해서 하찮지만 여기저기 전파하고 다님 .
 
 


 
(( 스나이퍼 영업 ))

이때는 북앙문 역공성 당할 시점이었다 .

 
 
 
 
요즘  율산쿤 무과금이다 , 소과금이다 , 약하다  요러면 비웃음 당하기 바쁨 .
최근 잘 얻어걸려서 전력이 괜찮은거처럼 보이는거고 마이 약함 . 오해하면 안 됨 .
 

 

 

 

(( 시즌 말 에피소드 ))

풀진급 부대는 옛날에 즐겨 썼었던 도원방 이후 처음이다 .

 

 

 

 

저 옥벽은 전부 가속 , 금귀에 쓰일 예정입니다 . 오해 ㄴㄴㄴ


 

 


 
 
 
(( 스나이퍼 영업 후기 ))

 
 
 
 
항상 말씀드리는데 ,
나는 왕이 에 돈 쓴 적 없음 . 지가 나온거임 .
 
 
 


 
 
 
 
 (( 스나이퍼 율 ,  활용 예시 ))

 
 
 
 


이런저런 용도로도 썼지만 무엇보다 만족스러운건 이전 방해 용도로 좋았다 .

천도사 가 춤추고 있으면 더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무 뜰 거 예상하고 쏘는게 좋다 .

 

 

 


 
 
 
 

# 3 . 명품 제일검

 
 
 
시즌 내내 맞고 털리는 와중에 특정 닉네임보면 오 . 곧 정리되겠군 ! 하는 믿음주는 횽들이 계셨다 .
덕분에 시즌 많이 편하게 지냈음 .
 


초반 스타트는 10 토 를 빨리 점령해야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났달까 (..)
이번시즌 왕이궁 2 군 채택으로 더더욱 성장 관련 조급했었던 시즌이었는데 좌민부 - 둔전병 패치로 너무나 감사했음 .
나 아니면 누가 먹겠니 ? 이런 뜻이 아님 .
전력 차이가 큰 동맹은 10 토 는 점령된 곳이 많아야 동맹원들 성장에 도움된다 .
 


 
 

10 토 둔전을 위해 모여있는 더미들

 
 
 
 
가끔 다른 방에 이런거 올리면 겁나 웃더라고 .
나도 시즌 후반까지 저기서 둔전치고 대기하고 그랬음 (..)
 
 
 


 
 
 
 

 
 
 
 
필자는 내심 승천하는 이무기를 꿈꿨으나 이무기 에서 끗남 ㅎㅎ
 
 

 


 
 
 
(( 두시즌만의 최전방 이전 ?! ))

믿고 있었다규 !

 
 


(( 간 볼려고 올려 본 즉흥 작계 ))

 
 
 
 

세작이 있다 없다는 안중요함 .

즉흥이든 미리 구상했건 , 양쪽 작계 시간이 너무 잘 맞아서 재미있던 시즌이었다 .

 

 


 

 


시즌 말 , 명품은 전선이 두군데 였었다 .
 
 
1. 남전 위 골짜기 vs 후춧가루
 
2. 상락 주부 앞 1 ~ 2 시 방향 전방 vs 고춧가루
 


 

캡쳐에 짤린 주성도 있지만 상락 전방으로 이전한 모습이다 .

 

 

 


시즌 내내 맹원들에게 "절대가면 안되는 전선" 외엔 본인 즐거움을 우선으로 택 1 진행하고 선택한 전선에 충실하도록 했다 .
선택 우선순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,

개인적으로 추천한 방법은 "아 그 때 그럴 걸" 하고 후회하지 않는 곳으로 선택하시면 된다 정도로만 알려드렸음 .

 

필자는 사기진작을 위해 둘 중 선택한다면 고춧가루 전선 방향으로 주성이전을 했고 , 병력을 보냈었다 .
아예 한곳만 몰빵할 수 없으니 분성에 있는 부대 하나만 남전으로 보냄 .
후회하지 않는 시즌을 위해 군주 이양하고 상락으로 이전했었다 . 결과가 어떻든 본인 만족인데 이전하길 잘했다고 생각함 .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 
 
# 4 . 봉쇄가 블루오션인지 궁금하다면 일반을 보라 .
 

 

 

천사거의 시즌 쯤 인가 . 부터 예약봉쇄 규칙이 도입되었다 .

 

 

패치된 지 1 여 년 정도 되었지만 예약봉쇄 뜻을 모르는 유저가 있었다는데에 기함 여러 번 했다 .

그래 .. 뭐 안 쓰면 모를 수 있지 ! 염불을 죙일 되뇌었었다 .

 

 

가령 "14 시 에 예약봉쇄 하겠습니다 ~" 라는 공지를 했다 가정하면 ;

14 시 에 봉쇄 클릭 하는걸 예약봉쇄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 - - .......

중요한건 솔로잉 유저가 아니고 소모임 소속이 있는 분 조차 그런 실수를 하셨다 ........ 크흠 ;

 

마음을 릴렉쑤 하고 예약 봉쇄 요령에 대한 공지를 다시 올렸었다 ....

요런 실수가 한 두 명이 아닌 몇 명 있었다 .

 

 

휴식 취지로 모인 횽들이 많았다보니 주말 같을 때 봉쇄 요청 시 난감한 일이 여러 번 생겼다 .

요청드린지 4 ~ 6 시간 뒤에 나타나서 이제 막 눌렀다고 한다 .

도전 상위시드라면 애진작에 이 횽 어디갔냐고 난리났겠지만 , 일반이니 마음을 비워야한다 ..... 번뇌를 여러 번 씼었었다 .

나도 일한다고 폰을 못 볼 때 있으니까 ! 마음을 되뇌었다 .

 

가장 안타까운건 일단 뒤늦게라도 나타났고 눌러서 다행이다 ! 싶다가도 3 분 남기고 포로되었다고 한다 .

 

 

10 시간 이상 연락 안되면 미쳐버릴거 같았음 . 아니 , 이 횽 은 무반뽑도 안하시나 ?! 의심했었을 정도 - - ....

뒤늦게 나타나셔서 일터의 중요한 일정으로 죙일 접속을 못했다고 한다 .

.... 접은건 아니셨구나 ! 확인했으니 다행이다 싶었다 .

 

 

 


 
 
 
# 5 . 지휘 관련 이야기
 
 

개인적으로는 기습 & 변칙 플레이를 즐겨합니다만 ,

시간적 여유가 커야만 가능한 이유로 최근 작계 성향은 최대한 타임라인을 세워서 지키려고 하는 편 .

 

우선순위는 맹원들 혼선 방지 이다 .

실시간 대응이 안된다는 전제하에 작계를 구상함 .

큰 틀을 세워두고 진행 중 뜻밖의 시간단축 등 발생한다면 공지 공유 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진행 .
 

항상 인게임이나 공지방을 보고 있다생각 자체를 버려야한다 .

그저 본 사람은 그래도 다 오겠지 하는 믿음으로 진행했음 . 작계 성공률은 좋은 편 이었다고 평가한다 .

 

 

작계 참여는 안했지만 나 없을 때 열심히 하겠지 . 요런거 ㅇㅇ

열심히 하는 횽은 작계 참여 못해서 미안하다고 어필하시던데  시간날 때 하심 된다고 했다 .

내가 업로드한 작계였지만 참여 못 한 적 있고 , 내가 시간될 때 위주로 작계 만들면 그게 뭔 소용이겠음 .

 

인게임 접속하면  ㅇ ㅏ ~ 이거 ?  하고 바로 투입될 수 있게 구상했었다 .

타임라인이 빽빽한거 올라온다면 , 모르긴 몰라도 엄청 중요하다 는 건 인지하셨었다 .

 

그냥 적어올리면 읽기 딱 싫어지니까 ....

어떻게해야 읽기 쉬울지 고민 많이 함 .

 

 

미앙궁의 경우 구글시트로 공유했었다 .

 

작계는 항상 고진급이 아닌 저 ~ 중진급 에 맞춰서 구상했었다 .
군사 없으면 없는대로 진행하도록 함 .

많은 군사를 적어버리면 오히려 혼선 올 수 있으니 필수만 적어둠 .

 

 

 
 

 

미앙궁 입성할 당시 투혼 영역에서 딴 워프로 천록각 공성을 오후 14 시 경 진행했다 .

예정했던 일정은 모두 소화했음 . 관서 나 좌측 나루터는 놓치겠지 생각했었는데 좋은 수확이었다 .

 

다만 전투 중에 생긴 변수로 예정되었던 주성 라인이 아닌 다른 모양이 된 것 역시 덤이다 - - ...

 

 

 


 


 

 

(( 미앙궁 입성 후기 ))

평소엔 ISTP , 아가리 파이터 일 땐 ESTP 임 .


 
 

 

우리에겐 주말 크리가 매우 강력했었어서 아쉬웠던 전선이었다 .

 

 


 

 

 

캡쳐 내용 중 동맹에게 뭐 시키지 말라는건 뭔 소리냐면 ;

 

외교방 에서 누가 타일을 먹었고 , 이전을 했고 에 대한 이슈가 있을 때 .

당시 상황에서 엄청 급하고 긴박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

건방지게 타 동맹이 감히  맹탈을 시켜야하니 , 뭘 해야하니  등 입을 대는 경우 였었다 .

판단은 내가 하는데 왜 본인들이 남의 동맹 상황에 왈가왈부 하는가 ?  대놓고 언급하고 잘랐음 .

 

 

급하면 맹탈하는거 ? 삼전 지휘부 중 내가 두번째로 잘 할 걸 ?

 

 

 

원거리 구경만 하지말고 와서 지켜죠라 ..

 

 

 

 

이번 시즌은 연합 피로도 누적이 더 컸었음 .

본인들 바쁘고 잠수하는건 정당하고 모든 이유가 있고 , 타 동맹에 대한 잣대가 엄격했다 .

 

그런저런 시즌도 있다 .

 

 


 

 

 

맹원들은 우리가 못하면 욕먹지 않나요 ? 하시던뎅 ..

그런 걸 왜 본인들이 걱정하시냐고 되물었음 .

쓸데없는건 내가 알아서 카바치니 신경쓰지마시고 본인 게임에 집중하시면 된다고 했다 .


 

 

 


 
 
 
 

# 6 . 명품 , 향후 노선에 대해 -

 
 
 
명품의 첫 취지는 시즌을 놓지 않을 정도의 플레이 , 안식 의 취지가 첫번째 .
두번째는 현생의 안녕이다 .
앞으로도 시드와 상관없이 플레이 속도와 방법은 비슷할 것
 
 
 

 
 
  
 
일반 1 조 가 되었든 3 조 가 되었든 ,

1 시드를 받거나 무시드를 받거나 상관없이 목표 설정한 내용은 꾸준히 이루도록 진행할 것 .

 

이번 시즌은 필자가 꼬셔서 (..) 일반왔다가 식겁한 인원 몇 명 있었는데 ㅎㅎ
24 시간 내내 접속하는거 아니면 어느정도 내려놓을 필요는 있다고 말씀드렸었다 .
파죽지세로 밀린다면 속이 타겠지만 - - .... 물론 나도 이번시즌 며칠은 그랬다 .
 
 


 
 (( 합류한 동맹의 시즌 후기 ))




 
 
우리가 조급하다고 부르짖어봐야 접속 안하던 사람이 갑자기 풀접속하면서 각성할 일은 로또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생각함 .

상위 시드와 합맹한다고 "이번 시즌 특별히 열심히해야지 !"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,
일반 1 조 힘캐 상대 동맹이 배정되었다고 투지에 불타지도 않을 것 이다 . 도망만 안 가면 다행 아닌가 ?!
그저 어떤 상황이 되었든 꾸준히 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.

 

 

필자의 경우 쉬든 말든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하는건데 반드시 이전해야하는 시점 , 공성 .. 크게 3 개를 지켜달라고 했었다 .

어떻게든 시즌을 놓지않는 컨셉이다보니 주간 전공 1 만 이상 채울 것 or 주간 기부 700 만 이상 채울 것  택 1

만약 세작이 있다면 일하는 세작으로 만들기 위해 정한 규칙이었다 .

 

내가 처음 명품 합류했을 때 슬로건은 "세작이 감동하는 동맹" 이다 . 반면 필자는 "세작도 일 시키는 동맹" 이 슬로건 임 .

덕분에 빠른 모금으로 중요한 동맹 기술을 수월하게 찍어올릴 수 있었음 .

 

일요일 야간에 맹탈 시켜놓으면 이전 쿨 돌아왔을 시 동맹 가입 신청하면 승인했었다 .

맹탈 된 인원이 리얼 시즌오프인지 확인하기 위한 것도 있어서 중요사항이었음 .

가입 쿨 돌아오면 재가입 받는다고 법령에 적어놨었음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공지를 안보는 인간들이라 그런지 ,

본인 맹탈 시킨데에 꽂혀서 게거품 물고 발작 + 욕 치더라 . 같잖게 ..

 

미앙궁 이전을 자정까지 하지 않으면 맹탈시킨다는 법령을 일주일 전 부터 올리고 매일 강조했던 시절도 있었더랬다 .

후기 1. 본인이 미처 확인 못해서 이전 못했다 ㅈㅅ . → 재합류

후기 2. 감히 나를 맹탈시켜 ? 욕욕욕 or 협객전환 후 토지 줍기

공지는 자정까지 였지만 익일 오전 8 시 경 맹탈시켰었다 . 공성약지 직전이라 그랬던지 발작의 강도는 최고치 였었음 .

 
 
물론 나도 조배정이든 뭐든 맘에 드는거 절대 아님 ㅋ.ㅋ ㅋㅋㅋㅋㅋㅋ
쉰다고 일반 간건데 .. 시즌 시작하고 쟁 시작하고 약 1 주일 차 ? 너무 화나서 ,
도전모드로 넘어가서 허수든 뭐든 200 계정 채운 후 , 특정 동맹 하위 2 시드 받아서 대차게 누울까 생각도 해봤다 .
필자는 저주받은 인간이라 뭘 하든 99 % 확률로 도전 2 조 이내 2 ~ 3 시드 받을 자신 있음 .
 
 

  • 일반에서 도전 템포를 강요당했다 . 나에게 도전 템포를 강요하지마라 !
  • 하 . 패업을 못 먹어서 힘이 엄네 .... 우리한테 패업 40 % 보장해주는거 아니면 저희 알아서 지낼게요 . 화이팅 !
  • 외교방은 금요일 밤 22 시 입장

 
 
뭐 이런저런거 다 생각해봤다 .
 
 
 

9/21 뜬금없이 캡쳐했던 전공 순 캡쳐

 
 
 
 
그럴때마다 동맹 전공순으로 쫘악 ~ 나열하고 생각을 정화했음 .
만약 불만이 있다면 전공 최상위인 유저들이 불만이 제일 클텐데 . 내가 뭐라고 ! 하는 생각이 들었음 .
 
앞으로도 온갖 빡치는 일이 생길텐데 .
개인적인 감정은 뒤로하고 , 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시즌을 진행할 예정이다 .
 
 
 


 
 
 
# 7 . 후기 
 

 

동관전투 는 조편성 자체 밸런스 깨진 시즌으로 보고 있어서 언급하기 좀 그렇고 (..)

 

이후 최근 3 시즌 컨셉이 어떤 것인지 대강 감 잡게 되었다 .

 

 

1 조  고추 + 후추 에게 맞을 놈
2 조  도전에서 온 100 명 이상 원팀 + 식물 vs 일반 원주민 중 사람같은거 1 2 시드 붙여줌

 

 

2 조 에서 전력이 이정도면 엇비슷하지 않을까 ? 하는 밸런스로 대강 잡고 ,

나머지는 1 조 에 짬처리 (!) 하는 너낌 .

 

2 조 1 시드 가 100 명 언더였다면 조낸 조낸 쎈 전력이라는 뜻 임 .

 

 


 

 

 

시즌 진입 전 , 뭔진 몰라도 현재 명품 100 계정 으로 자원주 공성 ? 4 일 차 기준 섬멸은 우리끼리도 가능하지 않을까 ?

생각하고 합류 인원 투력은 크게 고려하지말자 결정하고 진행했었다 . 병기라도 잘 데려오신다면 !!!!!! 이런 너낌 ...

 

옛날 내가 합류했던 명품도 공성 섬멸은 걱정 안되지만 병기가 걱정인 컨셉이었었다 .

이름이 가진 힘인가 - - ....... 인원이 적은만큼 병기가 모자란 컨셉 ....

 

 

 

상락 털리고 재정비했더니 자체 님비 가 되었다 - - ....

 

 

 

 

무조건 이길 작정이라면 본인들의 사상이든 뭐든 싹 무시하고 전력 몰빵으로 진행했겠지만 .

명품을 포함한 타 동맹 역시 각 동맹의 성향이 우선이었던 이유로 , 존중하고 시작주 구상을 마무리 지었었음 .

필자는 외교방에선 항시 절전모드 였다 . 필요할 때 만 말함 .

 

 

명품을 포함한 합류한 동맹 모두 가끔 생각한거보다 더 길게 시간을 들여야 연락이 닿을 때 있었다는 것 외에 ,

나머지는 만족스러운 시즌이었음 .

전력 밸런스가 머리 몸통 하체 원활한 편 이었다 생각함 . 한 곳 에 집중되는 너낌은 없었다 .

 

 

인게임에 집중할 땐 반응속도가 좋은 편 이었다 .

우리도 마찬가지지만 합류한 동맹 역시 휴식 비중이 큰 시기가 아니었다면 더욱 재미있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을까 ~

시즌 중간 대뜸 욕심 난 적 도 있었다 . 그럴려면 내가 직장을 고만둬야 ...... 쿨럭 ㅠ

 

 

 


 (( 각 동맹별 자원주 공성 일정 - 시간순 나열 ))

동맹 시작주 관문 공성일정 공성시간 시작주 메이트
고춧가루 풍익 황백성 9/2 (화)
8 시
17:36 -
투혼 위흥 무관 9/2 (화)
19 시
28:27 -
명품 한중 장성 9/2 (화)
22 시
19:20 + 우당탕
+ 농민군
신선림 홍농 상현 동관 9/3 (수)
12 시
15:54 + 동학농민
후춧가루 부풍 호현 9/4 (목)
8 시
21:28 + 명가
촉한 하동 동관 9/6 (토)
21 시
37:37 -

 
 
 
 

성지 내구도가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차감 , 빠르게 줄어드는 시즌이었다 .

사전에 알았으면 시간을 약간 당겼겠지만 늦은 만큼 섬멸 성장을 더 하고 안전하게 진행한거겠지 정신승리 했음 .

 

 

첫 출범이니만큼 전력을 아예 모르는 관계로 안전하게 진행했다 .

 

 

 

장락궁 / 미앙궁 점령 캡쳐 . 단독 공성으로 진행되었으며 , 제법 준수한 결과였다 .

 
 


 

중요 공성은 지휘부는 물론 맹원들까지 적극적으로 나서서 3 ~ 4 병기 이상 만들어 진행했다 .

현생에 충실하시고 , 나머지 시간은 열정적으로 인게임에 집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음 .

생각한거보다 편한 시즌을 보냈다 . 모니터링 하다가  진실의 방으로 데려가는 일이 거의 없었다 .

 

시즌 진도를 위해 덜 자고 , 인게임에 집중하는 정도는 매시즌 비슷하다 .

그 외에 쓸데없는데 시간을 얼마나 낭비했냐에 따라 퀄리티는 천차만별이다 .

 

 

쟁에 집중할 타이밍이 끝난 직후 치뤘던 첫 공성에서 시원하게 (!) 한 번 말아먹은 것 외에 공성 실패한 전적없음 .

각자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 싶다 .

 


 

 

 

 

 

보통 패색이 짙으면 동맹 분위기는 대개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, 이번 시즌 내부 분위기는 좋은 편 이었음 .

 

 

분위기가 좋다보니 뭐라도 더 해보려고 이것저것 기웃거린 시즌이었음 .

일터에서 폰 자주 본다고 혼났 - - ;;;;; 쿨럭 .

 

 

 


 

 

 

현생이슈로 뒤늦게 합류한 횽님도 있었다 .

짧게 즐기고 털리게 되서 죄송할 따름 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필자와 협의되지 않은 구출 시도가 몇 차례 진행되었었다 .

구출해도 가치가 없을텐데 (?) 상징성 때문인지 빠르게 저지되었었다 .

취미가 포로라서 딱히 상징성이고 뭐고 없는데 말이다 .

 

 

 

그녀가 가진 '108 가지 악취미' 중 하나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(( 회고록 포스팅 마무리 짓던 시점  전선 ))

 

 

 

누가 더 좋고 안좋고에 대한 순위 메기는거 안좋아하는데 .....

굳이 ~ 메겨보자면 ; 이번시즌 최대 피해자 (?) 는 투혼 이라고 생각함 ㅠ

 

 

 


 

 


 

(( 각 동맹별  공헌 랭킹 기준  전력 분석 ))

9/30 아침 '상락' 역공성 직전 캡쳐한 공헌랭킹

 

 

 

 

  상삼주 하삼주
고춧가루 후춧가루 촉한 명품 투혼 신선림
in 100 41 14 2 16 11 16
연합 합계 57 43
in 200 76 36 2 39 25 22
연합 합계 114 86

 

 

 

 

일반은 서버 당 총 인원 1 천 명 내외라 in 600 은 의미없어서 in 200 까지 정리했음 .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(( 동맹 사기증진을 위해 시즌 중 배포한 포스터 ))

 

 

 

 

첨엔 단순 동선 간결을 이유로 한중 을 선택했었거늘 .

후춧가루 가 부풍 거병한 건 진심 리얼 예상 외 였었다 .

 

 

시즌 지내면서 명품한중을 택한건 최선이었던 것 같다 .

첨부터 주성 1 열 로 막아버림 + 국토보호 조기 버프 발동 으로

맹원들은 시즌 극 초반을 제외하면 시작주 지키러 모인 적 없음 .

시즌 극 초반에도 지휘부 약간 + 인근 토지 주인 정도 ?

서신이나 공지방 자체에 언급된 적 없다 .

 

지휘부는 당연히 모니터링 간간히 진행했었고 항상 그 선에서 정리됐다 .

 

 

시작주 침략으로 전전긍긍하지 않고 오롯이 본인이 선택한 전선에 집중했음 .

 

 

 


 
 

 
Add 1 . 캐저주 율산쿤
 

 

 

좌민부 패치는  이래도 되나  싶을 정도로 편한 시즌을 선사했다 .

일각에선 다음시즌 좌민부 없으면 시즌 진입 다시 생각해보지 않을까 ? 했을 정도 ㅎㅎ

 

공평하게 나올거 같은데 선두주자 가 안나와서 식겁했다 ;

 

만인이 선두주자 에 대한 호평이 일색일 때 일하는 틈틈이 개척하는것도 환장하는데 한땀한땀 길작함 ㅋ.ㅋ ......

 

유난히 넘나 바쁜 개척기간을 보냈다 .

 

 

 

그나마 다행인건 길작캐는 선두주자 가 제 때 나와죠서 , 공성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않았다는거 정도 ........ ?

공정차 나오기 전 까진 진심 식겁잔치 했음 .

 


 

 

 

 

 

막사작 오더 내리기 전 관문 앞뒤로 이전 불가 영역 있는 것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;

막상 이전 시기가 왔을 땐 이전 불가 구역을 생각하지 못했었다 .

 

 

수면 부족이 이렇게 위험한거구나 생각했음 ㅎㅎㅎㅎ

 

 

 

 
 
 


 


 

 


 
Add 2 . 모든 이가 알아주는 율산쿤 의 미친 뽑기운

 


 

 

 

 

 

보고있나 , 쿠카즈 ?

 

 





 
Add 3 . 삼전 최고의 컨설팅
 
 

 

 

??? : 외교는 구슬고래 아닙니까 !


 

 

 

 


 
- 끗 -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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