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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성의 올바른 용도
참고로 필자가 삼전하면서 가장 이해 안가는 족속은 ,
구리만 178 타일 먹는 놈 아님 .
본성 , 분성 딱 붙여서 게임 하는 놈 임 .
아래는 S3 시절 ,
중간결산 이후 상황이다 .
강한 방어선 구축 에 대한 의논 중 .

유사 시 , 탈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.
저 때 부계정으로 맹주 이양한 상태였었는데 ,
그걸 그 새 까먹고 부계정으로 남의 시작주 주부 바로 옆에 이전 던짐 .
이전 던지고 나서야 모두가 아 ... 저거 맹주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마크 있네 하고 인지 함 ;
당연히 다구리로 포로됐고 (!)
구출은 힘들었던 상황 .
뭐 ... 그랬다 .
저거만큼의 트롤 짓 ?
다행히 아직까지 삼전하면서 5 손가락 을 넘기지 않긴 함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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